Mark Ronson Feat. Mystikal “Feel Right” (2014)

마크 론슨의 새 앨범 [Uptown Special]의 발매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많은 팬이 기대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달 초, 앨범의 싱글 “Uptown Funk”가 선공개 됐다. 브루노 마스의 재치 있는 가창과 천연덕스러운 가사는 금세 팬들의 사랑을 받았고, 머지않아 미국 SNL에서 방송되기에 이르렀다. 그런데 이날 브루노 마스의 “Uptown Funk”보다 매력적이고 신선한 곡이 눈에 띄었다. 그 곡은 미스티컬이 부른 “Feel Right”이다.

Weezer “Back To The Shack” (2014)

오는 9월 말 발매될 위저의 9집 [Everything Will Be Alright in the End]에서 첫 번째 싱글 컷 된 “Back to the Shack”엔 과거로 돌아가겠다는 밴드, 그리고 팬들의 의지가 담겨 있다.

Jesse Ware “Tough Love”

2012년에 발표한 첫 정규 앨범 [Devotion]에 쏟아진 평단의 예상치 못한 극찬을 기억한다 (거의 모든 외지에서 별 네개 혹은 8점 이상의 고득점을 안겨줬다) 샤데이, 리사 스탠스필드를 잇는 동시에, 미국발 소위 ‘힙스터 R&B'(딱히 마뜩잖은 표현이나)에 대한 응답이라고까지 해석되던 그녀의 앨범. 최근에 공개된 “Tough Love”는 또 다른 변화가 의도되고 있음을 예측케 하는 싱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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